BEAUTY Review 썸네일형 리스트형 러쉬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티 '슈렉팩의 원조' 민감피부에도 OK 올해 내 생일날 선물 받았던 러쉬 제품. 이름하여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티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다들 러쉬의 슈렉팩이라고 불린다. 하도 입소문이 많이 나서 좋은 제품인 건 진작 알고 있었지만, 몇 년 전 피부에 굉장한 트러블과 함께 + 각질 제거를 잘못하는 바람에 완전 민감성 피부로 뒤집히고 난리가 났었다. 그 이후로는 뷰티 블로거도 거의 접듯이 했고 갑자기 먹방 블로거가 되었는데,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도 끄덕 없었던 내 피부가 진짜로 맛이 갔기 때문이다. 슬프게도 예전엔 유명 제품 말고도 신생 기업 화장품도 여러 가지 사용해보는 맛(체험단)이 있었는데 이젠 함부로 도전했다가 피부가 낭패 보기 일쑤이다. 2년 전 망가진 이후로부터는 각질 제거 파우더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각질 패드 제품으로도 얼굴 절대.. 더보기 리스테린 순한맛 그린티 마일드로 치석/충치예방 해보자. 요즘 치약도 좋은 거로 바꾼 뒤 한층 더 개운해진 입 속! 가글도 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서 구입한 리스테린. 쿨민트(파란색)이나 후레쉬 버스트(초록색)은 하고 나면 입이 너무 얼얼하고 아파서 순한 맛으로 알아보다가 그린티가 괜찮아 보여서 구입했다. 구입처는 근처 다이소에서 250ml 기준 3,000원에 구입했다. 작은 용량 먼저 사용해보고 괜찮으면 대용량(750ml)으로 사볼 예정이다. 우리 언니가 애용했던 제품인데, 결혼하고 같이 안 살다 보니 나도 가글을 안 쓴 지 꽤 됐다. 있어도 잘 안 썼지만;; 사실, 사랑니가 나고 나서부터 칫솔질을 진짜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최근에 충치가 생긴 것 같은 불안감이 든다. 이가 뭔가 거뭇거뭇해진 느낌쓰.. 조만간 치과에 갈 예정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음 해.. 더보기 페리덱스 연고 하나면 입 안 상처 금방 완치! 입 안 상처 났을 땐, 페리덱스! 바야흐로 2015년, 그때부터 내가 정착한 구내염 치료 연고 페리덱스. 나는 주로 음식을 먹다가 볼을 씹어서 상처가 잘 났었는데, 그때마다 알보칠로 지지면 너무 아파서 생죽음을 경험했다. 당시에는 모두 알보칠 하나만 해결된다(?)는 말이 있어, 모든 집에 1개씩은 있었던 것 같다. (다들 한번씩 경험해 보셨잖아요..) 도저히 그 고통을 참을 수 없었던 나는 약국에 가서 하소연했다. 바로 그때 알게 된 페리덱스. 그땐 역시 영업이겠지 싶어(?) 사용해봤는데, 진짜 효과가 뛰어나서 2019년까지 쭉 이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다. 내가 따로 영업한 사람만 아마 10명이 넘을 듯. 예전에 운영한 네이버 블로그에도 비슷한 후기가 2개는 있다. 총 구입만 치면 4번 이상은 샀다. 가.. 더보기 더모티브 샴푸 꾸준히 3개월 이상 사용해 본 썰 내 돈 주고 산 더모티브 탈모샴푸 썰 SNS 광고를 보면 가끔 혹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절대로 내 돈을 투자하면서까지 모험을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뻔하기 때문. 그런 나의 생각을 한 번쯤 바꿔 준 제품이 있는데 그건 바로 더모티브 콤플렉스 샴푸이다. 20대 초반에는 탈모 걱정이란 걸 해본 적이 없다. 심지어 10대에는 숱이 많은 게 고민이라서 머리카락을 뽑아대기도 했다. 미용실에 가면 샤기컷, 울프컷을 해대면서 숱을 있는 대로 쳐댔다. 가벼운 머리가 그땐 너무나도 편했다.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부터 탈모가 남 얘기가 아니란 걸 실감했다. 머리 감을 때부터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부터 가발 하나 나올 정도가 되었고, 정수리가 텅텅 비어서 함부로 고개를 숙일 수도 없었다. 숱이란 건 쳐본 적도 없고 거의.. 더보기 콜게이트 치약 태국에서 2,000원에 득템! 이 닦은 느낌 나는 콜게이트 치약! 저는 사실 치약하면 그게 그거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근데 우연히 콜게이트 치약을 사용해보고 신세계를 경험했다죠! 10년 동안 '세계 치약 1위'라고 하는데 솔직히 주변에 보면 콜게이트 쓰시거나 아시는 분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이번에 작정하고 영업해볼까 합니다. 한동안은 덴티스테 치약이 좋다고 해서 쟁여놓고 썼는데, 개인적으로는 타 치약과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그냥 남들이 좋다고 하니 열심히 쓰긴 썼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홈쇼핑에서 대략 7~10개에 5만 원 대였어요. 그러던 어느날, 저는 엄마와 여행을 떠나게 되었고 집에서 가져온 콜게이트 미니(증정품?)를 사용해보게 됩니다. 근데 엄청나게 입 안이 개운하고 구취도 싹 사라지는 ..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